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중에서 '우리의 인생은 나사못? 나선계단?과 같다. 한바퀴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지만 한 단계 올라가 있다.' 이런 뉘앙스였음... 방금 신 1~6권 목차만 쫙 훑고왔는데 안보이네 ㅜ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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