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도스토예프스키

괴테


에른스트 윙거

단눈치오

미시마 유키오



이렇게 두 그룹으로 나눈 이유는 둘이 뭔가 다른 질감의 묘한 기분이기 때문임.


이 여섯 작가는 꼭 읽고 나면 며칠은 정신적으로 저릿저릿한 듯.


일단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알겠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다 적어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