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도스토예프스키
괴테
에른스트 윙거
단눈치오
미시마 유키오
이렇게 두 그룹으로 나눈 이유는 둘이 뭔가 다른 질감의 묘한 기분이기 때문임.
이 여섯 작가는 꼭 읽고 나면 며칠은 정신적으로 저릿저릿한 듯.
일단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알겠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다 적어 둠.
니체
도스토예프스키
괴테
에른스트 윙거
단눈치오
미시마 유키오
이렇게 두 그룹으로 나눈 이유는 둘이 뭔가 다른 질감의 묘한 기분이기 때문임.
이 여섯 작가는 꼭 읽고 나면 며칠은 정신적으로 저릿저릿한 듯.
일단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알겠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다 적어 둠.
위 3명은 ㅇㅈ
묘한건 하루키란 말입니다
아무튼 카프카즌 꿀잼이란 말입니다.
난 조이스 캐럴 오츠. 뭔가 후유증이 있다.
난 니체 괴테만 묶고 도끼는 버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