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연히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를 알게된 이후로 나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니까 내가 얼마나 멍청한 인간이며, 피상적이고 너무나 빈약한 지식만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으니 정말로 수치스러움

또 소크라테스가 문자는 인간의 영혼에 망각을 심어주고 기억할 필요성도 없어져서 텅빈 인간이 되어버린다며 걱정?했다고 하니까.. 공부와 질문, 그리고 기억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음. ㅜㅜ 나를 돌아보니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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