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절주절 거리면서 다대다 야스만 하노..
[일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먼 소린지 모르겠네
KSE1500(wnswns5678)
2020-03-07 00:32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아니면 이정우 씨 세계철학사를 볼까 [9][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0.03.07추천 3
-
야 예수빠 도끼 새끼야 천국에서 이 글 봐라 [4][일반] 익명(58.125) | 20.03.07추천 7
-
한국 추리가 망한건 오히려 과거에 잘나가서가 아닐까 [4][일반] 익명(58.238) | 20.03.07추천 4
-
가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답답한 사람들이 있는데 [2][일반] Decisionis..(jsm1234567) | 20.03.07추천 0
-
가끔 책보면서 듣는 음악 [3][일반] 펭수친구(119.204) | 20.03.07추천 1
-
하루키가 놀숲이랑 1Q84에서 다룬 인간의 관계성은 [2][일반] 커메쥬아(comeasyouare) | 20.03.07추천 0
-
소크라테스의 무지의 지를 알고나서부터 나 자신이 텅빈 인간임을 깨달음 [3][일반] 익명(218.37) | 20.03.07추천 3
-
눈건강 책은 왜 죄다 제목이 사이비 같음? ㅋㅋㅋ [2][일반] 캐러웨이(223.38) | 20.03.07추천 0
-
이번 학기 제임스 조이스 읽을 생각에 귀찮아 [16][일반] 프라네스(ew5012) | 20.03.06추천 3
-
그니까 웹소설 쓰기는 현대적 정형시 쓰기 같은 건데 [15][일반] Decisionis..(jsm1234567) | 20.03.06추천 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소설 주인공이 아니라 작가가 약빤거 같은데
묘사들 지렸던 기억이... 간접 마약 체험.
공감이 안가도 너뮤안감
거무스르한 거대 육봉을 입에 넣어 본적이 없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