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이 동음이의어라 무슨 뜻으로 쓰는지 모르겠는데
종교를 믿는게 마음의 안식이라는 관용어 연상시키니 그쪽으로  해석된다면 그 녀석들 젤 경계해야함
종교쟁이들 첨에 신 믿는 것도 지들 개인적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라고 명분 내세우면서
세 늘려서 신도 숫자 늘리고 주도권 잡으면 지한테 동조 안했다는 이유만으로 조지기 시작하더라
위선자들이 보기엔 떳떳한 사람이 지들 양심 거북하게 하니까 그런거일듯
광신자랑 위선자는 한세트로 같이 묶인다
그런애들이 진짜 아낙네같은 좀스러운 맘 가지고 있음 친화 능력은 높은데 소갈머리 좁아서 찡찡거리고 금새 파벌화 되어버림
비단 신이 있는 종교만 광신자가 되는게 아니라 이념이나 주의에 광신자는 종교 돌아가는 원리랑 유사하다
그 중요한 매게체에 안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