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 자체가 노잼인 것도 있지만

취향에 안맞는 서양 중근대풍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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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의 난해한 자동기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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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아닌 전자책


이렇게 겹치니까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옴.

단테의 신곡처럼 개떡 같은 것도 재밌게 봤는데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