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시간관념에서 과거에 사는 사람. 현재를 사는 사람. 미래지향적인 사람으로 구분되는데
하루키는 다분히 과거회상적이고 이는 아무리봐도 모종의 깊은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어 보임.
아마도 피츠제럴드의 영향으로 보이는 작중 화자의 타자에 대한 거리감이라든지 주인공이 다른 인물들을 마치 npc처럼 인식하는것, 모두 트라우마에 갇힌, 사회에 있더라도 정신적으로 동굴이나 고치가 필요한 사람의 전형적인 특징이랄까. (현대사회로 올수록 이런 일반인이 많아 보임)
아마 10대나 20대 초의 여자관계에서도 꽤나 큰 여자와의 상처(아마 자살이 아닐까? 근데 소설은 소설일뿐 또 현실과 달라서...)가 이런 태도를 형성하는데 꽤 일조하지 않았나 싶음.
하루키는 다분히 과거회상적이고 이는 아무리봐도 모종의 깊은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어 보임.
아마도 피츠제럴드의 영향으로 보이는 작중 화자의 타자에 대한 거리감이라든지 주인공이 다른 인물들을 마치 npc처럼 인식하는것, 모두 트라우마에 갇힌, 사회에 있더라도 정신적으로 동굴이나 고치가 필요한 사람의 전형적인 특징이랄까. (현대사회로 올수록 이런 일반인이 많아 보임)
아마 10대나 20대 초의 여자관계에서도 꽤나 큰 여자와의 상처(아마 자살이 아닐까? 근데 소설은 소설일뿐 또 현실과 달라서...)가 이런 태도를 형성하는데 꽤 일조하지 않았나 싶음.
보통 전공투랑 엮지 않나
학생운동 중에 알던 여학생이 죽어서 충격받긴 했다더라
하루키 사진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