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책은 다 읽고 나서 작품해설에서 번뜻하는 거 같네요.
처음에는 그냥 동성로맨스를 그리는 단순한 작품인줄로만 알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뒤숭숭하고 그저 몰리나가 불쌍하다고 느껴질뿐
책을 한번 정도 더 봐야 정독을 했다 할 수 있겠네요 흑...
다른 보신분들은 이 책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처음에는 그냥 동성로맨스를 그리는 단순한 작품인줄로만 알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뒤숭숭하고 그저 몰리나가 불쌍하다고 느껴질뿐
책을 한번 정도 더 봐야 정독을 했다 할 수 있겠네요 흑...
다른 보신분들은 이 책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가락이 예쁘네. 난 마지막 문장에서 남는 여운이 참 좋았어.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네이버캐스트 작품해설 :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contents.nhn?rid=106&contents_id=6024
책 뒤에 해설이 더 어려웠던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 내용 자체는 슬프죠...
더럽게 재미없었던 기억만 남아있는 소설
이거진짜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