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거 나미야, 인어가잠든집 읽고도 눈물 찔끔하고 안경에 습기찼었는데 그정도나 그이상으로 눈물나올만한 소설 추천좀ㅋ 막 암울하던 사랑얘기던 감동이던 뭐던 상관없고 쉽게 읽히기만 하면 좋겠어용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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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으엑
연을 쫓는 아이 정도면 딱 맞을듯 - dc App
ㄱㅅㄱㅅ 점심시간에 바로 사러간다 - dc App
두근두근 소돔의 120일 러브스토리
그런책이 잇어? 살로소돔 120일이 아니라? - dc App
엄마를 부탁해
억지로 짜내는 느낌있는데.. 그런걸 원하면 ㄱㅊ을듯
고블린 슬레이어
고슬추
자기 앞의 생 - dc App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없이 가까운
나는 읽으면서 울은 책이 레미제라블 밖에 없는데 이거라도 읽으실?
가시고기
위화의 제7일.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제일 많이 울었던 소설인데 놀라서 거실에 계시던 엄마가 방에 찾아오셨을 정도로 펑펑 울었음. 연옥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주일 동안 들려주는 형식임.
헐 나도 이거 원서로 있음 읽어야하는데.. 위화 매혈기도 괜춘. 울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슬펐던 것 같아
우와 원서라니 중국어 잘하나보다!!! 허삼관 매혈기는 영화만 봤는데 영화도 슬펐음. 여튼 제7일 강력히 추천함!
아니면 다자이의 사양 읽고도 많이 울었음. 후반에 유서에서 펑펑 울었음.
태양을 기다리는 아이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