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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혁명이란 무엇인가 - 근대를 만든 혁명, 근대가 만든 혁명

혁명은 되돌릴 수 없는 단절이다|혁명을 보는 두 시선, 자유주의 대 마르크스주의

혁명과 외부 압력|무엇이 반란을 혁명으로 이끄는가?|혁명의 끝은 독재인가?

무기가 되는 혁명 이념|자유인가, 평등인가?|해방의 상상력, 이념의 힘

제2장 네덜란드 혁명 1566년∼1581년 - 근대 최초의 국민 혁명

‘거지’라는 이름의 반란자들|도시들, 봉기의 깃발을 들다|“돌멩이들까지 에스파냐에 반항한다”

저항의 최전선, 칼뱅주의|자유라는 이념의 탄생|‘국민 의식’을 만든 혁명

제3장 잉글랜드혁명 1649년 - 국왕 처형과 공화국의 수립

내전인가, 반란인가, 혁명인가?|인쇄물의 폭증, 정치 토론의 폭발 |급진파 대 보수파

“국가는 왕의 소유물이 아니다”|혁명적 민중을 이끄는 지도자|국왕의 도주와 혁명의 급진화

크롬웰과 혁명 군대|‘새로운 사슬’과 급진파의 좌절|‘자랑스러운 유산’ 공화국

제4장 명예혁명 1688년 - 의회의 승리와 군주정의 혁신

폭군 축출과 왕권의 제한 | 루이 14세를 꿈꾼 제임스 2세

국왕과 신민의 대결 | 의회, 군주 위에 서다

제5장 미국 독립혁명 1763년∼1791년 - 의회 주권에서 인민 주권으로

대영제국의 식민지|의회 주권 대 식민지 자치|‘왕 없는 정부’를 넘어선 공화주의

“공화국 인민은 스스로 통치한다”|헌법 제정과 삼권 분립 | 평등을 향한 인민의 요구

인민의 통치를 수립한 내부 혁명

제6장 프랑스혁명 1789년∼1799년 - 근대 혁명의 이념형

급진 자유주의 부르주아 혁명 | 자코뱅의 승리와 제1공화정

로베스피에르 몰락과 나폴레옹 쿠데타 | 혁명의 아이러니, 평등에서 독재로

제7장 1848년의 혁명들 - 급진주의.자유주의.보수주의의 혼전

유럽 전역으로 번진 2월혁명 | 급진주의 - “민중에게 권력을!”

자유주의 - 원하지 않은 혁명의 수혜자 |보수주의 - 혁명의 공포가 낳은 이념

자유파와 급진파의 분열, 보수파의 승리|혁명의 실패와 권위주의 국가의 출현

제8장 혁명 이념의 계보와 진화 - 19세기와 20세기 초의 혁명 전통

직업 혁명가의 등장 | 폭력과 혁명 독재 - 바뵈프와 블랑키|마르크스주의, 프롤레타리아 발견

바리케이드 시대의 종언?|러시아 마르크스주의의 길|아나키즘, 공포정치의 산물

혁명 운동에서 노동자의 역할

제9장 러시아혁명 1905년~1917년 - 20세기 혁명의 이념형

‘위로부터의 개혁’과 ‘아래로부터의 혁명’|데카브리스트에서 마르크스주의까지

1905년 혁명, 러시아의 ‘1848년’|전쟁과 혁명, 1904년에서 1914년까지

제1차 세계대전과 2월혁명|1917년 : 2월부터 10월까지|10월혁명, 레닌에서 스탈린으로

제10장 혁명과 반혁명 사이 -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혁명의 좌절

산산조각 난 국제 혁명의 꿈 | 독일 중간계급의 두려움|좌파의 분열과 우파 행동주의

검은셔츠단과 로마 진군|가톨릭 보수주의의 정치화|반혁명 세력의 계급 전쟁

제11장 파시즘, 우익의 보수 혁명 - ‘상처 입은 민족’과 ‘국가의 재생’

파시즘은 혁명 이념인가? | 파시즘과 유사 파시즘|파시즘 신화의 구성 요소

파시즘과 나치즘의 차이|파시즘의 영구혁명 충동|뉘른베르크의 황홀경

괴벨스 - “우리 혁명은 총체적이다”

제12장 소비에트의 탈공산주의 혁명 1989년∼1991년 - 실패한 개혁과 체제의 붕괴

개혁 공산주의의 등장 | 소비에트 제국의 기원|개혁에서 위기로

동유럽의 탈식민화 혁명|개혁과 반개혁의 충돌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소비에트 해체 이후

나중에 읽어봐야지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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