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화 보다가 뻘 고찰하게 된 거임.


의미없는 죽음과 의미있는 죽음에 구별이 있는가?

타인에게 배운 삶의 태도가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삶은 의미가 없나?

목적이 없어도 사람은 살아갈 수 있나?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