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화 보다가 뻘 고찰하게 된 거임.
의미없는 죽음과 의미있는 죽음에 구별이 있는가?
타인에게 배운 삶의 태도가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삶은 의미가 없나?
목적이 없어도 사람은 살아갈 수 있나?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책 있음?
의미없는 죽음과 의미있는 죽음에 구별이 있는가?
타인에게 배운 삶의 태도가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삶은 의미가 없나?
목적이 없어도 사람은 살아갈 수 있나?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책 있음?
톨스토이 참회록/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지 무라트가 딱이네 - dc App
이반 일리치의 죽음
솔직히 개인차일수도 있는데 나는 그리스인 조르바 보고 느낌
차라투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