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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좋다
조셉윌리엄스 논증의 탄생보다 쉽게 쓰여져있다
읽기는 요약과 서평의 차이점과 쓰는 방식을 중점으로 설명한다
쓰기는 주제설정과 개요잡기로 설명한다
깔끔하고 알아먹기 쉬운 교재라고 생각한다
중요부분만 필기하면서 적고있긴하나 내용 전부다가 금싸라기 처럼 느껴진다. 다 적긴 힘들고 요약해서 적은것만 보다가
가끔 두세번 꺼내 다시읽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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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좋다
조셉윌리엄스 논증의 탄생보다 쉽게 쓰여져있다
읽기는 요약과 서평의 차이점과 쓰는 방식을 중점으로 설명한다
쓰기는 주제설정과 개요잡기로 설명한다
깔끔하고 알아먹기 쉬운 교재라고 생각한다
중요부분만 필기하면서 적고있긴하나 내용 전부다가 금싸라기 처럼 느껴진다. 다 적긴 힘들고 요약해서 적은것만 보다가
가끔 두세번 꺼내 다시읽어야겟다
저런 비판적사고-논술 교재 자체는 엄청 많고 특정 개념들은 서로 다 공유하는데(물론 아카넷 '비판적 사고'처럼 아예 틀에 박힌 딱딱한 개념들로 도배하는 경우도 있고), '논증의 탄생'처럼 실제 글이나 글쓰기 과정에 대한 연구를 충실히 반영하는 책은 얼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