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자체가 아예없어서 그냥 그평가가 맞구나하고 가기때문인것가틈 이런예시가 맞는사람들이 묵은지문단만봐도 황석영 조정래 이광수 비판을 하려면 일단 읽어보고나서 비판점을 찾아야하는데 그냥 해줄관심도없으니 그들의 과대평가를 그대로 냅두는거지 갠적으로 조정래의 태백산분량보니까 못읽을만함 애미 뭔 분량이
근데 태백산맥은 기본적으로 교수, 평론가들이 엄청 빨아주긴 하더라 일개 학부생인 나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 수밖에...
제대로된평가를 하려면 좋은점과 나쁜점을 분류해야하는데 좋은점만을 찾고 떠벌리면 대중들은 그렇구나~하고 가버리기때문이지 인맥+정치색도 존나 큰 작용도있고 조정래가 교수들이랑 평론가들하고 꽤 인맥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