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무겁지 않은 동화풍 판타지인데 문체도 괜찮고 개성있는 소설 내가 읽은건 김혜진 완전한 세계 시리즈인데 이사람 말곤 대부분 중세유럽 배경 판타지 설정놀음이더라 그렇게 상상력이 없나 양산형인데 껍데기만 바꿔 씌운 작가새끼 자캐딸에디션들 역겨움 - dc official App
이영도
동화풍이라길래 전민희 떠올렸는데 중세유럽 배경 판타지 설정놀음에서 뒤로가기..
룬의 아이들 그거 무거운 느낌 아님? 중세유럽 설정보다도 무거워서 읽기 싫었던 것 같음 - dc App
무겁다기보단 어두운? - dc App
1부인 윈터러는 초반은 좀 어두운데 전반적으로 쓸쓸한 느낌? 그렇게 어둡지는 않음. 2부인 데모닉은 꽤 발랄해요.
2부 읽으려면 1부도 읽어야 되죠? - dc App
주인공이 달라서 꼭 안 읽어도 괜찮아요. 2부에 1부 주인공이 등장하긴 하는데 조연임. 근데 1부인 윈터러가 평은 더 좋아요. 초기작이라 거칠고 문장도 덜 다듬어졌는데 그게 쓸쓸한 분위기에 잘 묻는듯
2부먼저읽고 1부읽으면 스포일러라든가 흥미가 떨어지는 요소가 있을까요? - dc App
1부는 주인공 보리스의 성장기인데 2부에서 잠깐 등장하는 1부의 주인공은 거의 완성형인 거 말고는... 제 기억상 큰 문제 없을 거에요. 뭐 반전이 있고 하는 추리소설도 아니니까 2부 먼저 읽으셔도 큰 문제 없을듯
닐 게이먼 네버웨어가 그런 소설 아님? 물론 전 안 읽어봄
타라 덩컨?? 옛날에 사촌이 보던데 그런 느낌이었던듯
아 국내가 아니네..
그거 안그래도 읽다가 중도하차함 ㅋㅋ 갈수록 매력이 떨어지더라 - dc App
ㅇㅎ!
국내 국외 크게 상관어 번역체는 좀 딱딱한 느낌이라 자연스러움이 덜해서 국내는 뭐있나 물어봤음 외국소설도 괜찮으면 추천좀 - dc App
상관없음 - dc App
피어클리벤의 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