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주인공의 이름도 기억이 나질 않지만, 최대한 기억나는 부분을 써보겠습니다.
주인공이 어렸을 적 주인공의 오빠가 주인공을 제외한 가족을 전부 죽이고 이 사건으로 인해 오빠는 감옥에 수감이 됩니다.
그렇게 주인공은 불우한 유년기를 보내다가 성인이 됩니다.
그러던 중 오빠의 사형 집행일이 다가오게 되고 주인공은 어쩌다가 오빠의 살인에 대해 다시 조사를 시작합니다.
오빠의 살인에 감동하던 클럽은 오빠의 물건들을 사기 위해 주인공에게 접근하고 오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주인공은 진실에 다가섭니다.
/ 오빠는 평범한 소년이었는데 학창시절 돈이 많고 놀기 좋아했던 여자친구를 만나고, 그녀를 통해 마약과 관련된 멕시코?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그 소년과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며 소를 죽이는 의식을 놀이라고 여기던 주인공의 오빠는 어떠한 사건으로 가족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대략 이런 내용의 책이었으며
주인공의 시점(현재)과 주인공 오빠의 시점(과거)가 번갈아가며 나왔습니다.
어떠한 책이든 답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길리언 플린 다크 플레이스
세상에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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