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별개로 성경 자체는 문학작품으로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으니

비신자라도 문학에 관심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함

(물론 근대 이후의 문학에서 느껴지는 그런 재미는 없음... 애초에 고전문학에는 내면성과 표현이 없기 때문에 밋밋하고 평면적으로 읽히는 건 감안해야 함)



서양 문학에서 비극적인 것의 개념 자체가 아예 성서로부터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니

서양 문학의 근-본 같은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