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도래미 하우스라는 만화책이 있었는데


원제는 메종일각임


그런데 그 만화책을 국내판으로 봤으면 봤어도 본게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있음


왜냐면 오역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였거든


근데 창백한 불꽃이 딱 그 수준임


이거 국내 번역서로 읽었으면 읽어도 읽은게 아님


그리고 나보코프 번역서 중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혹은 정부 라는 책도 있었는데


이건 완전히 쓰레기임


다행히 문맹들에게 좋은 소식인게 어둠속의 웃음소리라고 제대로 번역되서 최근에 나오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