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덧없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나보다 훨씬 잘나고, 내가한 고민들 치열하게 먼저 고민한,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덧없이 늙었거나 이미 죽어버린,

그런 사람들 책을 읽으며 위안과 의미, 활력을 느낌.

그리고 인생이 직접경험과 간접경험 크게 두 개로 나눈다면

실제 한 번 뿐인 삶은 당연히 열심히 살고,

나머지 시간은 모조리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한다는 느낌?
철학을 통해 나만의 사유구조를 찾고

다독으로 나만의 지식체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게

큰 기쁨임.  글이 좀 오그라들어도 이해해주라

아직 내공도 없고 모바일로 쓰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