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나보다 훨씬 잘나고, 내가한 고민들 치열하게 먼저 고민한,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덧없이 늙었거나 이미 죽어버린,
그런 사람들 책을 읽으며 위안과 의미, 활력을 느낌.
그리고 인생이 직접경험과 간접경험 크게 두 개로 나눈다면
실제 한 번 뿐인 삶은 당연히 열심히 살고,
나머지 시간은 모조리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한다는 느낌?
철학을 통해 나만의 사유구조를 찾고
다독으로 나만의 지식체계,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게
큰 기쁨임. 글이 좀 오그라들어도 이해해주라
아직 내공도 없고 모바일로 쓰는거라
멋진 가치관이네 열독하삼
난 우리나라 평균 독서량 올리려고 읽는뎀....멋지다 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