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더 추천해줄수있음? 되게 재밌는 주제다 생각해보면 체 게바라 티셔츠나 반자본주의적인 아이콘들도 상품으로 내서 파는데 나는 그걸 당연시했네 생각해보면 신기하다 RATM같은 반체제적이고 반항적인 밴드의 노래도 결국은 자본주의 안에서 상품으로 팔리는 걸 보면 느낌이 이상해 체제에 저항하던 이들도 결국 또다른 체제에 이용당하거나 하는 건 어떻게 해석했을지 궁금하다
스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