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0페이지 정도 밖에 안 읽었지만

이거 여태 읽은 쿳시 글 중 제일 별로인데

글을 잘 써서 처음부터 집중해서 읽을 순 있었는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

내일 시간 좀 더 내서 더 읽어보고 손절칠지 고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