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어떻게 바라보는냐인 듯 하이데거의 시와 메를로 퐁티의 미술이 다르고 가다머의 건축과 레비나스의 문학이 차이나는 등 각자의 철학 테제에서 발전시킨 미학이 꿀잼임 그리고 한편으로는 예술을 바라보는 눈이 이렇게까지 다양하다는 점에서 미학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 나의 고향은 쿤데라 에세이다 이거야
칸트와 니체 비교가 젤 꿀잼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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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어보이네
플라톤좌의 시인추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