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오늘도 내일도 기다린다
[일반] 솔까말 니들은 철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익명(110.70)
2020-03-07 23:57
추천 2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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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철학에 대해 너무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장바구니에 고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센세
그런데 28000원은 너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