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방식이
1. 서점에 간다.
2. 고전문학섹션이나 관심이는 주제의 역사 부분으로 간다.
3. 적당히 뒤져보다 고른다
4. 읽는다
인데 사실 돈이 적게드는 편은 아니라서 궁금해지네요.
그래도 고전이면 살 때 소장가치 있어서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은 드는데 (주로 펭귄클래식, 현암사의 소세키 전집, 해외시집, 문예출판사, 문학동네, 문지사 위주로 구매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지금 독서방식이
1. 서점에 간다.
2. 고전문학섹션이나 관심이는 주제의 역사 부분으로 간다.
3. 적당히 뒤져보다 고른다
4. 읽는다
인데 사실 돈이 적게드는 편은 아니라서 궁금해지네요.
그래도 고전이면 살 때 소장가치 있어서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은 드는데 (주로 펭귄클래식, 현암사의 소세키 전집, 해외시집, 문예출판사, 문학동네, 문지사 위주로 구매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도서관, 중고매장 이용하고 꼭 사고싶은건 구매
사고 싶은 건 많은데 돈이 없어
두고두고 공부할 철학서적은 구매 그 외에 고전문학 이나 현대문학 그리고 여러 심리서적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봄
사실 놓을 곳도 마땅치 않긴 하죠
돈이 문제가 아니라 놓을곳이 없어서 문제ㅠㅠ
도서관, 서점, 인터넷 리뷰, 서평, 목차, 책소개, 출판사소식 등을 평소에 면밀히 캐치해 두면 책의 종류, 트랜드, 번역의 질, 나의 취향 등을 잘 알게 되고, 도서 구입할 때 실패할 확률이 줄어 듭디다.
ㅇㅇ/ 철저하시네요 ㅎㄷㄷ
꼭 읽어야 하는 건 가급적 도서관 이용하고, 없으면 희망도서 신청하거나 서점 감.
도서관서 읽고 맘에 드는건 삼 솔직히 말하면 수집욕 때문에 사는듯... - dc App
도서관가기 귀찬아서 걍 사는
부산 사는데 집근처 도서관이 너무 산꼭대기에 있음 ㅠ 그래서 지른게 몇개 되긴함... 차비도 들고 해서..
sf 좋아해서 돈되면 사려고 노력하는 편. 사고 싶은 sf 차고 넘치는데 ...
읽고싶은책→도서관에 없음→중고서점에 없음→신간구매. 그러나 사실 절판될거같은 책 위주로 삼
약간 충동구매 하는편
일단 뭘 자꾸 보면 안됨. 보면 지르게 됨. 인터넷 서점 웹페이지도 안가야 하고 실제 오프라인 서점도 안가야 함. 그냥 사 놓은 거 다 읽기 전까진 아무 것도 안 봐야 돈을 아낄 수 있음.
맞엉 저도 많이는 아닌데 이런 경우가 많더이다.. 책을 사고서 읽지 않은 원인이 뭐에 있는지 생각해보는것도 좋으실듯.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실제로 본인이 직접 산 책보다 더 많이 읽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생각해보면 1. 도서관은 대출기간이 정해져있기에 마감효과에 의해 읽게되는 경향이 있다. 2. 도서관에서 너도나도 책을 읽는 그 분위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책을 많이, 편하게 읽는다. 등등 원인이 있을지 모름. 나는 그런거 같더라고. 그럼으로 '아 사봤자 주말에 주변 도서관 가서 읽는것보다 읽는 양이 많지 않겠구나' 하게 되면 자연스레 지출을 줄일 수 있을지도.
오 ...님 말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