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시의성도 있고

250페이지 넘어가면 비로소 이 소설이 왜 좋은지 드러남


중간은 좀 지루하긴 해

이 시국 아니면 나도 클리어 힘들었을듯


인생의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간

이라는 인간상 제시가 이방인 보다 마음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