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테고리로 분류된 소설정리
이것도 디스토피아랑 아포칼립스를 주제로 했음
ex. 낭만주의, 리얼리즘, 탐미주의,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이버펑크, 스페이스오페라 등
2. 공통된 소재로 책들정리
ex. 주인공이 군인, 주인공이 농부, 주인공이 아이, 주인공이 동물 등등
3. 특정 시대가 배경인 소설정리
이건 한번 했었는데 로마가 배경인 소설을 해본 적 있음.
ex. 빅토리아 시대라든지, 프랑스대혁명이 배경이라든지 정리 가능하긴 할 닷. 전후소설(1차세계대전, 2차세계개전 등)
4. 비문학 읽을만한 것 찾아오기
이것도 종종 올리긴 했는데.. 흠
5. 가성비 좋은 책 찾기
이것도 올리긴 했움..
기타 정리해주길 원한댜. 소망사항 말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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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더니스트 연재글 같은 거 장르소설 작가들로 써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음
그건 덕후들이 할라면 할 수 있을텐데 누가좀 해줬으면, 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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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각종 비문학 분야 입문 루트
이건 솔직히 전공자가 해줬으면.. 주륵 - dc App
구글링 열심히하면 좀 찾을 수 잇을 듯.. - dc App
철학 정도는 읽는 애들도 많고 읽으려는 애들도 많아서 갤 도움받아 리스트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2002년 한국에 출간된 모든 번역 팬터지 리스트, 2004년 한국에 출간된 쓸만한 SF 리스트, 2006년 한국에 출간된 모든 SF 리스트 정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장 작업해 놓았을 때는 쓸만한데, 세월이 흐르면서 시의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어서, 차츰 시간이 가면서 버려지게 되더군요. 게다가 이런 리스트 정리는 처음부터 여러 사람들 의견 모은다고 제대로 정리가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 한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파고들어서 어지간한 책들을 거의 다 커버하는 초안을 만들어 낸 후, 그것을 공개하여 집단지성으로 보완하는 방식이어야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 가능한데... 그만큼 괜찮은 초안을 만들어낼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과연 있겠는가 대략 이런 부분이 이슈가 되겠죠
사회생활 만렙의 옆구리 찌르기는 뭐가 달라도 다르네ㅋㅋㅋㅋㅋ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