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정말 재미없던데
그리고 스웨덴어 할 줄 아는 사람이 한국에 없어서 그런가 영어판이 저본이던데 영문판 말장난 번역해놓고 영문판 기준으로 역주 달아놓은 부분 매우 거슬림.
원치도 않은책 얼떨결에 구입한거 아직 읽지도 안았는데 기대감 완전 떨어뜨리시넹 ㅋㅋ
ㄴ 개인적 평가일 뿐.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내는 평점도 서점 웹사이트엔 많던데 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평가. 일단 감동적이란 평가가 다수인데 일단 그것부터 이상. 대체 어디가 그리 감동적이란 건지?
스웨덴어 한국외대에서 가르치는데... 몬테코어라는 스웨덴 소설은 외대 스칸디나비아과 출신이 번역하셨는데.. 능력자들한테 기회 좀 줘라 출판사들아
오베 정말 재미없던데
그리고 스웨덴어 할 줄 아는 사람이 한국에 없어서 그런가 영어판이 저본이던데 영문판 말장난 번역해놓고 영문판 기준으로 역주 달아놓은 부분 매우 거슬림.
원치도 않은책 얼떨결에 구입한거 아직 읽지도 안았는데 기대감 완전 떨어뜨리시넹 ㅋㅋ
ㄴ 개인적 평가일 뿐.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내는 평점도 서점 웹사이트엔 많던데 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평가. 일단 감동적이란 평가가 다수인데 일단 그것부터 이상. 대체 어디가 그리 감동적이란 건지?
스웨덴어 한국외대에서 가르치는데... 몬테코어라는 스웨덴 소설은 외대 스칸디나비아과 출신이 번역하셨는데.. 능력자들한테 기회 좀 줘라 출판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