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책이 도서관에 있지 않다>도서관에 있어도 대출중이다>인터넷 중고서점에도 없다>오프라인 중고서점에도 없다>모든 책이 전자책으로 나오는 게 아니다>전자책으로 나와도 과거에 망한 전자책 회사 때문에 회사는 망했는데 저작권은 묶여 타 회사가 전자책으로 제작할 수 없는 괴랄한 현상황 비일비재>전자책으로 나와 있어도 사진과 도표, 지도를 보기엔 매우 불편한 경우가 많음.. 이상과 같은 이유로 책을 사야 함.
1(123.248)2017-04-09 08:35
전용 단말기를 사면 절대 눈이 아프지 않다. 올 연말에 크레마 신형 나오면 질러라.
1(123.248)2017-04-09 08:36
ㄴ ㅋㅋㅋ생각해볼게
익명(118.34)2017-04-09 08:44
생각날때 다시보려고. 이북도 좋지만, 지금의 기술로는 아날로그 도서의 편함을 따라가기 힘들어성.. 원하는 페이지로 마구 넘기고 밑줄 편하게 긋고 .. 물론 패드나 이북으로도 다 되지만, 확실히 다름.
이북이 편해영
이북 눈 아파욤 ㅠ
세상의 모든 책이 도서관에 있지 않다>도서관에 있어도 대출중이다>인터넷 중고서점에도 없다>오프라인 중고서점에도 없다>모든 책이 전자책으로 나오는 게 아니다>전자책으로 나와도 과거에 망한 전자책 회사 때문에 회사는 망했는데 저작권은 묶여 타 회사가 전자책으로 제작할 수 없는 괴랄한 현상황 비일비재>전자책으로 나와 있어도 사진과 도표, 지도를 보기엔 매우 불편한 경우가 많음.. 이상과 같은 이유로 책을 사야 함.
전용 단말기를 사면 절대 눈이 아프지 않다. 올 연말에 크레마 신형 나오면 질러라.
ㄴ ㅋㅋㅋ생각해볼게
생각날때 다시보려고. 이북도 좋지만, 지금의 기술로는 아날로그 도서의 편함을 따라가기 힘들어성.. 원하는 페이지로 마구 넘기고 밑줄 편하게 긋고 .. 물론 패드나 이북으로도 다 되지만, 확실히 다름.
내가 이 책 읽었다 하고 물리적으로 볼 수 있고 꺼내보기 쉬워서 - dc App
소유욕 때문에. 그냥 굿즈 모으는 덕후의 심정 같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