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마지막 완역본이 나오고 나서 흐른 세월이 벌써 13년째.
현암사판, 솔출판사판, 문학과 지성사판
현암사판(익명의 번역팀)
솔출판사판(실명의 번역팀)
문학과 지성사판(임홍빈 개인번역)
서유기 재미난데 이게 이렇게 인기가 없나?
그나마 마지막 완역본이 나오고 나서 흐른 세월이 벌써 13년째.
현암사판, 솔출판사판, 문학과 지성사판
현암사판(익명의 번역팀)
솔출판사판(실명의 번역팀)
문학과 지성사판(임홍빈 개인번역)
서유기 재미난데 이게 이렇게 인기가 없나?
저 셋중에 어디가 젤 나아?
ㄴ 난 문학과 지성사판만 갖고 있음. 솔출판사는 젊은 학자들이 번역해서 문체가 좀 현대적인데 그게 오히려 거슬린다는 평가가 있고 현암사판은 연변에서 번역해서 그런가 그냥 묻혔고 한국에서 그나마 완역본 중에서는 임홍빈 역이 제일 많이 읽힘.(이건 내가 보기에 번역자 탓이 아니라 출판사 파워인 듯)
나도 문학과지성사꺼로 읽었는디.. 나머지 출판사는 읽을 엄두 안남. 술술 읽히긴하덩데
수호전도 별로 없는 듯
왕년에는 '동반인'이라는 출판사에서 연변대학 번역본을 출간한 게 유일한 완역본이었음. 문지와 솔에서 경쟁적으로 책을 내 주면서 그나마 풍성해 진 것이고... 현암사판은 동반인판의 재출간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