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운동 기구가 필요없다고 해서 구입했음.


평생 운동한다는 사람들을 이해 못했는데


나이 41이 되니 감각 그 자체로 이해됨.. 여기엔 무슨 가치관이나 논리나 감성이나 의견이 필요없음.


운동부족이 신체적 감각 그 자체로 무슨 문제를 일으키는지 뼈저리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