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라고 다 잘먹나 편식이 매우심각 어떤 특정사조의 모든문인을 다 옹호하는가 이미 보를레를 랭보 다니자키 가와바타만 보더라도 글렀음 그럼 비슷한 감성을 좋아하나 아쿠타가와 다자이 김승옥 기형도만보더라도 같다고 다 좋아하지는않던데
라틴아메리카 ㄱㄱ
서사적인 재미는 정말 차원이다르게재밌다 여기지만 피로감이 꽤 몰려오는쪽이 이쪽 양키문학이랑 다르게 한번 달리면 브레이크없는 질주가 좋긴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