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움짤 정도만 알고 있으면 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대전 직후의 미국 상황에 대해 알고 있으면 더 몰입하기 쉬울걸
20년대 미국을 개츠비를 통해서 알게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보고나서 더 궁금하면 그때 찾아보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그건 맞는데 게츠비가 유독 그렇냐는 의미였음 교수가 하도 강조하길래 - dc App
예술작품의 진정한 가치는 그 작품 원래 역사적 맥락에서 떨어져나왔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짐 읽고 있는 책에 글케 써 있네 ㅋㅋ
솔직히 일본 전후 사정 1도 모르고 인간실격 읽어도 그 처절함이 안느껴지는 건 아닌데, 게츠비는 유독 감동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럼 - dc App
모르면 개츠비의 위대함을 느끼기 힘들긴 함
미국인이 읽으면 그때 역사 몰라도 대충 읽어도 느낄 텐데 한국인이 읽기엔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 정도는 알고 봐야 뭔지 알걸
분노의 포도도 조금 그렇지 않음? - dc App
근데 문학이라는 장르 자체가 타국민이 느끼려면 노오력이 어느정도는 다 필요하다고 생각
디카프리오 움짤 정도만 알고 있으면 뭐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대전 직후의 미국 상황에 대해 알고 있으면 더 몰입하기 쉬울걸
20년대 미국을 개츠비를 통해서 알게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보고나서 더 궁금하면 그때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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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맞는데 게츠비가 유독 그렇냐는 의미였음 교수가 하도 강조하길래 - dc App
예술작품의 진정한 가치는 그 작품 원래 역사적 맥락에서 떨어져나왔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짐 읽고 있는 책에 글케 써 있네 ㅋㅋ
솔직히 일본 전후 사정 1도 모르고 인간실격 읽어도 그 처절함이 안느껴지는 건 아닌데, 게츠비는 유독 감동이 반감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럼 - dc App
모르면 개츠비의 위대함을 느끼기 힘들긴 함
미국인이 읽으면 그때 역사 몰라도 대충 읽어도 느낄 텐데 한국인이 읽기엔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 정도는 알고 봐야 뭔지 알걸
분노의 포도도 조금 그렇지 않음? - dc App
근데 문학이라는 장르 자체가 타국민이 느끼려면 노오력이 어느정도는 다 필요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