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머 ---> 해석학 전반 ----> 리쾨르 ----> 하이데거 -----> 현상학 전반 -----> 후설 -----> 사르트르 -----> 메를로-퐁티 와! 독붕이의 새로운 시간낭비 방법이에요!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이 버려지겠냐 으휴
님 대학생 아님?? 시간이 됨?
한 몇 년 잡고 돌릴 예정이라. 퐁티 읽을 때 쯤이면 20대 후반일 듯;;
ㅎㄷㄷ 장기 계획 오지노
마지막에 돌연 독일유학도 넣자
와 그 때 독일 유학이면 ㄹㅇ 인생 던지는게지 ㅋㅋ
하이데거 ㅎㄷㄷ... 솔까 철학과 대학원가지 않으면 택도 없을거 같은디. 인생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