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들은

실제로 절판될 만한 책들이라 절판된 게 아닐까.......

출판사 사람들이 나보다 글을 더 많이 읽어보고 더 관심 갖고 잘 알고 있을 것도 당연할 테니

좋은 것만 팔고 있는 게 아닐까......

절판본 모은 것 중에 더 좋은 게 그닥 없네

페테르부르크의 대가도 새로 양장으로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