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들은
실제로 절판될 만한 책들이라 절판된 게 아닐까.......
출판사 사람들이 나보다 글을 더 많이 읽어보고 더 관심 갖고 잘 알고 있을 것도 당연할 테니
좋은 것만 팔고 있는 게 아닐까......
절판본 모은 것 중에 더 좋은 게 그닥 없네
페테르부르크의 대가도 새로 양장으로 나오고
절판된 책들은
실제로 절판될 만한 책들이라 절판된 게 아닐까.......
출판사 사람들이 나보다 글을 더 많이 읽어보고 더 관심 갖고 잘 알고 있을 것도 당연할 테니
좋은 것만 팔고 있는 게 아닐까......
절판본 모은 것 중에 더 좋은 게 그닥 없네
페테르부르크의 대가도 새로 양장으로 나오고
아 추락 내달라고 빼애액
추락은 나오려면 한참 걸릴테니 그냥 도서관 가셈 - dc App
애초에 계획도 없음 - dc App
어차피 볼 책 많으니 그때까지 존버탈래
추락은 왜 절판인가... 곰곰...
생각해보면 나도 절판본은 잘 안 사봄. 사본 것도 다 나한테는 별로였고... 물론 숨겨진 명작이 있기야 하겠다만 - dc App
난 전집 안 모으고 대표작만 봄
대중적 관심이 없으면 당연히 판매량 떨어지니 절판시키는게 당연. 매니아적 읽기, 전작주의를 하겠다면 절판되기 전에 읽든 사두든 해야함. 한 작가의 작품이 모두 좋을수 없는것도 당연하고. - dc App
물론 쿳시 본인도 포드 매독스 포드 전집 주파하면서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어쨌든 전집 모으는 행위 자체가 좀 비효율적이고 작가 본인의 의도에서도 벗어나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