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단풍국에서 급식충으로 자라오고, 전공도 영어 관련이지만 일단 모국어가 한국어인 이상 번역본 읽는게 시간이 더 빠르니 그냥 번역본만 읽는데
가끔 시중에 나온 국내 번역본이 다 구린데 작품은 좋은 영문소설도 은근 있어서 그런 건 영문으로 읽게 추천받아보고 싶음.
혹은 원서로 읽는게 가성비 좋은 것도 추천해주면 고마움. 지난번에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국내 역본 5만원하는거 원서 중고로 샀었는데 2,700원에 구하니 기분 좋더라.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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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핀천! 감사링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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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도 유명하구나. 그건 번역 문제 없을 줄 알고 예전에 샀었는데 살던 곳 두고 온 참에 리커버로 다시 사려다 돈 아까워 말았었던.. - dc App
피네간의 경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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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라딘 서점 가보면 원서 있던데 가지고 오려다 돈 없어서 걍 패스했는데 담번에 가져와야지 - dc App
캐나다 급식이었음 웬만한 영문학은 읽어봤을테니 그냥 셰익스피어 전집 원문 ㄱ다
보유증이라 패스 - dc App
더블린 사람들... 구글질해서 읽으면 됨
그거 전공때문에 읽음 - dc App
노스트로모
감사링 - dc App
시계태엽 오렌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