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집은 부자에 자긴 공부 안하고도 도쿄대 진학할만큼 머리가 좋고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데,
내적으로 되게 힘들어함. 힘들어할수 있지
그런데, 개인적으론 기묘하게 뒤틀린 우월의식의 발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이런 감성은 차라리 호밀밭의 파수꾼이 더 진실성이 느껴지더라
읽다보면 집은 부자에 자긴 공부 안하고도 도쿄대 진학할만큼 머리가 좋고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데,
내적으로 되게 힘들어함. 힘들어할수 있지
그런데, 개인적으론 기묘하게 뒤틀린 우월의식의 발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이런 감성은 차라리 호밀밭의 파수꾼이 더 진실성이 느껴지더라
그 미묘하고 추한 우월의식과 인간으로서의 너무나 약한 면모와... 그 모든 것들이 섞여 들어있는 소설이니까 지금까지도 동시대적으로 읽히는 작품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