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의 요지는, '요조는 잘생겼다.'임.
다자이 오사무는 자기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음. 만년이나 수필 같은 데 보면, 여드름 한번 났다고 세상 무너진 것처럼 굴기도 하고, 집안 사람들이 자기한테 못생겼다고 했단 말을 평생 기억하고 있기도 함. 최대한 못생긴 얼굴을 감추고자 패션에 지대한 신경을 썼는데, 이는 '추억'에 잘 나타나 있음.
다자이가 인간실격을 쓸 때는 폐병 때문에 생사를 오락가락하던 때였음. 다들 한번쯤 그런 힘든 순간 속에서 판타지 소설 같은 망상을 해보지 않나?
인간실격을 간단히 정리하면, '여자들이 꼬일 정도로 잘생긴 주인공', '성격도 천사처럼 착하고 순수함', '그런데 세상이 타락해서 불행함.'
결국 닝겐실격은 다자이의 오나니용 소설이었다 이 말이야!
ㄹㅇ그냥 라이트노벨인데 감저이입조지노 - dc App
시발 ㅋㅋㅋㅋㅋㅋ
이거맞다 - dc App
다른 의미로 찐따 소설이군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겄네 - dc App
시발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