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에봐도 캐릭터가 입체적인 미친놈인데 빅토리아시대에 나왔다는게 제일 놀라움 에밀리가 샬롯같은 인싸성격도 아니기도한데 자연에관한 시만 쓴 문인이 이런 남성캐릭터를 그렸다는게 대단함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상상력이란 것을 보여주는 예인듯
사랑에 완전히미쳤지만 그렇다고 어린시절의 캐서린을 미워하지는못해서 직접 보고나서도 이성을 유지하는게 많이 짧았다같은 연출같은것은 지금봐도 너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