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 때도 그랬는데 재독 중인데도 이 부분은 천천히 봐도 도대체 뭔 소리인지 까마득함
국가 안에 교회가 속하나
교회 안에 국가가 속하나
뭐 이런 걸로 투닥거리는대
또 대화가 진행될 수록 이게 그거 같고 그게 이거 같고
도대체 뭔 소리인질 모르겠네
혹시 이해 잘 하신 분 있나요
국가 안에 교회가 속하나
교회 안에 국가가 속하나
뭐 이런 걸로 투닥거리는대
또 대화가 진행될 수록 이게 그거 같고 그게 이거 같고
도대체 뭔 소리인질 모르겠네
혹시 이해 잘 하신 분 있나요
당시 러시아로 보면 후자아니냐 - dc App
교회 안에 국가가 속해야 된다는 말인데
소설에서 나온데로 설명하면 국가 안에 교회가 속하는 것만으로는 죄를 저질렀을 때 범죄자들이 자신이 범죄를 저질렀지만 교회나 그리스도의 적이 된것은 아니라고 자기합리화를 함
그러나 교회 안에 국가가 속하면 즉 사람들의 인식이 다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으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완전히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이 되기 때문에 교회 안에 국가가 속해야 한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런 뜻 아닐까
갑자기 뜬금 교회 사회재판 나오는게 너무 장황해서 ㄹㅇ 갈피도 안잡히고 구글에 뒤져보니 도끼 전문 석영중 교수도 어렵고 모호한 부분이라 하니 끝까지 읽고 다시 생각해봐야 겠음 뭣보다 이해가 안간건 무신론자인 이반이 그리스도화 돼야 한다는 것도 머리가 꼬이고 이 파트는 나중에 더 생각해바야겟다
그거는 이반 대심문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반이 무신론자이지만 대심문관처럼 진실된 그리스도가 아닐지라도 사람들의 믿음을 대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인 듯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5172
요게
이해에 도움이 될런진 모르겠다
걍 머리 복잡해서 심오하게 생각안하고 넘어감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