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좆같은 형이상학을 벗어 던지고 피안의 세계 저편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오오!!! 책 얘기 : 원래는 도덕의 계보랑 짜라두짜 둘 중에서 하나씩만 조지려고 했는데. 두 개 맛보기로 병렬독서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두 개 번갈아가며 읽게 됨
자라두자 번역 잘했다고들 하던데 트루임?
하지만~ 없죠~ 쓰려다가 찾아봤더니 새로 나왔네 띠요오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