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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충격적이었다. 내가 저 텔레비전만 보는 사람하고 다를게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어도 좀 어려우면 포기하고 내 깊은 생각을 안하고싶어한다. 다른 사람이 쓴 평을 보고 그렇구나 끝낸다. 토론은 해보지도 않았고 평소에는 다른 사람 의견을 따라가고 무슨 검사에서도 많이 순종적인 편이라한다. 책을 읽어도 나아지지 않는다. 우리나라도 걱정이다. 이번 코로나로 뉴스, 정치를 보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통제되고 있었나 싶었다. 정치인도 언론도 사람들도 자세히 보니 다들 왜 저렇게 할까 싶고 놀라웠다. 우리 집도 항상 티비가 틀어져있고 그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재미있는 쪽으로만 채널을 돌린다. 우리나라도 휴전국가다. 우리국민 손으로 미래를 이 책같이 만들어가는 느낌이다.
감상문은 처음 쓰는데 잘 못쓰는데 올려서 미안하다. 나는 보통 아무 소설이나 집어 읽는데 이번 건 생각이 많아져서 써봤다. 그런데 아직도 내 생각은 이 이상 해결책이나 의견을 못내놓겠다.
감상문은 처음 쓰는데 잘 못쓰는데 올려서 미안하다. 나는 보통 아무 소설이나 집어 읽는데 이번 건 생각이 많아져서 써봤다. 그런데 아직도 내 생각은 이 이상 해결책이나 의견을 못내놓겠다.
그거 생각보다 깊이 있지 첨에 제목 보고 뭔 소설이야 했는데
스마트폰이 큰 문제야... 옛날 보다 사람들이 스스로 시간을 투자해서 생각하는 힘이 사라져버렸어. 다들 제대로 읽지도 않아. 대충 슥슥 훑어읽고 피상적인 얉은 지식을 선호하게 되었음... 거기다 긴 글보단 짧은 글을 원하게 되었지. 또 스마트폰 어플에 내장된 각종 알림으로 집중력도 빼앗아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