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은 보통 이렇게 파잖아 철학사--->(분과 개론서)--->철학자 개론서---->원전 반면 동양철학은 거꾸로 원전부터 잡아 읽고 얘네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역사를 보고 그 다음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살펴봐야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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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철학사 읽어도 서양철학 파듯이는 못하겠더라. 그냥 적당히 캠브리지나 간명한 읽고 강설들 쭉 돌리고 다른 거 파는게 나을 듯
동양철학은 원전을 먼저 읽으면 다양한 해석이 난무해지는데 철학사나 분석서먼저 읽으면 해석이 너무 좁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