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친구를 추모하기 위해 타지로 여행을 떠나온 네 명의 친구들. 발을 헛디뎌서 다친 사람이 생기자 지름길로 보이는 한 숲을 통해서 예정보다 일찍 벗어나기로 한다.
낯선 숲속에 도사리고 있는 알 수 없는 존재가 그들을 한 명씩 잡아죽이면서 벌어지는 공포 <더 리추얼>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봤고 영화 시작부터 소설 원작이라고 자막에 대문짝만하게 보여줘서 은근 기대했는데 번역본이 없어서 짜게 식었다. 아무래도 그냥 원서를 읽으라는 것 같다.
또 스티븐킹의 <높은 풀속에서>도 영화만 있지 번역본은 없음..
이 경우에는 어쩐지 좀 납득간다. 그냥 영화로 보고 만족할 정도까지만 된다고 평가되는 모양이다.
감상문이 잘 안 써져서 심란할때 마침 이렇게 메인에 뜬 걸 보고 혹하지만
아무래도 좀 그렇다..글은 여전히 안 써지고 이론만 늘어날 것 같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이거 괜찮음?
내문장 이상은 빌려읽으셈 한번쯤 읽어봄직은 한데 사서 읽을만큼 좋지는 않았다고 생각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는 중간중간 스토리텔링이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읽는 사람들도 많고 작법서 중 최고라고 빨아제끼는 사람도 많음. 열문장 쓰는 법이나 동사의 맛도 초심자가 글쓰는데 도움된다고는 하는데 워낙 저 책이 히트해서...
유유에서 나오는 책들이 다 그렇지만 분량이 엄청 많은 책도 아니고, 너무 큰 기대하면 오히려 실망하게 될 거임.
돈 주고 사기엔 아깝고 도서관에서는 한 번쯤 빌려볼만 함.
도서관 지금 다 휴관인데...걍 나중에 봐야겠다..
저거 넷플에서 봤는데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