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家를 비중있게 다루는 데 실제 역사에서는 그닥 아님?
풍우란이 중국에는 논리학이 없다는 거 때문에
그거랑 비슷한 명가철학의 비중을 높이 치는 데
솔직히 중국 철학은 불교 유입 이전에는 유가랑 도가, 묵가, 법가가
불교 유입 이후에는 유가, 도가랑 불가가 거의 철학의 주류아님?
그나마도 송 이후에는 유가를 뺀 나머지는
거의 유명무실할 정도 아닌가??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건가...??
풍우란이 중국에는 논리학이 없다는 거 때문에
그거랑 비슷한 명가철학의 비중을 높이 치는 데
솔직히 중국 철학은 불교 유입 이전에는 유가랑 도가, 묵가, 법가가
불교 유입 이후에는 유가, 도가랑 불가가 거의 철학의 주류아님?
그나마도 송 이후에는 유가를 뺀 나머지는
거의 유명무실할 정도 아닌가??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건가...??
그런 점에서 풍우란꺼보다는 채인후가 좀 더 적절하지 않나 싶음. 물론 풍우란이 독창적(?)인 생각이 있어서 보는 거 나쁘지 않는데 채인후 보고 풍우란 보면 더 좋을 거 같기도 함. 일단 기본을 익히고 변칙을 배운다는 점에서
그럼 머야 채인후 철학사 읽어야해??
풍우란꺼는 그냥 간명한 정도만 봐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함. 본격적으로 철학사 읽을 꺼면 채인후가 좀 더 나을 거 같기도 하고...
풍우란이 그다지 스탠다드하진 않나보네..... 리쩌허우는 어떰?
이 말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