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서적은 할인폭은 안 컸었는데, 그 당시는 뿌리는 할인쿠폰이 많아서 지금보단 훨 나음. 예를 들어 5만원이상 2천점 적립에 무슨무슨 카테고리 분야 몇천원할인권.뭐 또 얼마이상 할인권등등해서 지금보단 쌈.
책 안 읽음(125.186)2016-08-02 01:11
이거 나이 인증이냐?;; 난 전공책이 딱히 교과서가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유명한 책 하나하나 주워모으는 식이었는데 죄다 해외 책이라 뒤지게 비쌌고, 그래서 암암리에 학교앞 복사집 많이 이용했지.. 근데 뭐 개론 원론 같은 게 있는 전공이거나, 해당 전공이라면 다들 보는 교과서가 있는 전공이라면 공구도 하고 학교 서점에서 좀 싸게도 팔고 중고도 많고 그랬지.
Machiavelli(redhot27)2016-08-02 09:15
아뇨
익명(223.33)2016-08-02 22:31
전공서는 거의 종ㅡ정가
익명(223.33)2016-08-02 22:31
법학 전공서적의 경우, 보통 신림동이나 학교앞 고시서점에서 싸게 살수 있었죠. 근데 도정법 시행되면서 혜택들이 싸그리 사라짐.
전공서적은 할인폭은 안 컸었는데, 그 당시는 뿌리는 할인쿠폰이 많아서 지금보단 훨 나음. 예를 들어 5만원이상 2천점 적립에 무슨무슨 카테고리 분야 몇천원할인권.뭐 또 얼마이상 할인권등등해서 지금보단 쌈.
이거 나이 인증이냐?;; 난 전공책이 딱히 교과서가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유명한 책 하나하나 주워모으는 식이었는데 죄다 해외 책이라 뒤지게 비쌌고, 그래서 암암리에 학교앞 복사집 많이 이용했지.. 근데 뭐 개론 원론 같은 게 있는 전공이거나, 해당 전공이라면 다들 보는 교과서가 있는 전공이라면 공구도 하고 학교 서점에서 좀 싸게도 팔고 중고도 많고 그랬지.
아뇨
전공서는 거의 종ㅡ정가
법학 전공서적의 경우, 보통 신림동이나 학교앞 고시서점에서 싸게 살수 있었죠. 근데 도정법 시행되면서 혜택들이 싸그리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