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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붕이들이 박태원소설을 봤을꺼라고 생각하는 독린이에여
천변풍경은 전체적으로 소설가구보씨의 일일의 장편이라고 보면 편하면서도 아닌것같은 수작입니다
천병풍경과 방랑자들의 공통점은 수없이 많은이들이 그저 펼쳐보여주는 일상들의 한 파노라마라고 볼수있음
식민지시절 문학임에도 민족주의 이데올로기에 대한갈망같은것을 구구절절 드러내야했었던 그시대에안맞게 그냥 평범한 소시민들의 일상들뿐임
양귀자의 원미동사람들의 프리퀼에 걸맞을려나
아무튼 그들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작가는 계몽주의적이고 무조건적인 자기사유도배가 아닌 그저 실험으로써 문학을 대하고있음
올가의 방랑자들은 방황하는 갈피자체를 잡지못하고 그저 발에 모든걸 맡기는 이들의 많은 사유와 잡념의 이야기임 여기서 도를 깨우치는이가 있는가하면
그냥 지금 한15분지났넹 이런생각으로만 모든걸 바라보는 이들의 수다임
그래서인지 소설이 매우난잡하고 파보면 한없이 가벼움
이것은 박태원의 소설 천변풍경과 비슷한 감상이 들어올정도임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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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당신에게 고타로의 러시라이프를 드리겠습니다 개꿀잼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