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한씨연대기, 삼포 가는 길, 객지 / 장편 - 무기의 그늘 / 대하소설 - 장길산 (초반 1~2권은 대단히 좋고 5권까지는 괜찮은데 6권 이후부터 늘어짐) 실은 1970년대를 지배하다시피 하였던 작가가 바로 황석영이었죠 - 화려한 전성기를 보낸 후 1980년대를 장길산 쓰느라고 다 잡아먹었고, 1990년대 초반 월북하였다가 수감되는 바람에 제대로 글을 못쓰다가... 출옥한 이후에 쓴 책들의 경우 전성기에 쓴 작품들에 비하면 창피한 수준이었습니다. 1970년대에 쓴 단편들과 장편 [무기의 그늘]까지가 황석영 문학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편 - 한씨연대기, 삼포 가는 길, 객지 / 장편 - 무기의 그늘 / 대하소설 - 장길산 (초반 1~2권은 대단히 좋고 5권까지는 괜찮은데 6권 이후부터 늘어짐) 실은 1970년대를 지배하다시피 하였던 작가가 바로 황석영이었죠 - 화려한 전성기를 보낸 후 1980년대를 장길산 쓰느라고 다 잡아먹었고, 1990년대 초반 월북하였다가 수감되는 바람에 제대로 글을 못쓰다가... 출옥한 이후에 쓴 책들의 경우 전성기에 쓴 작품들에 비하면 창피한 수준이었습니다. 1970년대에 쓴 단편들과 장편 [무기의 그늘]까지가 황석영 문학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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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들 넘넘 감사합니다!!! 다 맛있게 읽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