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느낄 때가 제일 짜릿하다.
지식이 풍부해지는 것을 느끼는 것
(나는 잉크가 나오지 않는 펜같은 것으로
곱씹어 뇌에다가 글자대로 새긴다는 느낌?으로 여긴다)
은 물론이고,
내가 어떤 책을 읽으며 잘 모르겠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생겼을 때,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인터넷이나 다른 서적 등을 스스로 뒤져보는 때가 있다.
난 이 때가 제일 짜릿하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 정보를 씹어삼키려하는 내 모습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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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ㄹㅇ
방금 그러고 기분 넘 좋아서 바로 여기에 글로 옮김 일부러 방해 안받을라고 비행기모드까지 해놨는데 풀고 들어왔다 - dc App
검색할라고 ㅇㅇ - dc App
넌 그러냐 난 모를때 '아 이것도 몰라서 책읽다 흐름끊기게 찾고 있내'라며 자신을 자책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계속 새겨넣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어보는거지 뭐 자책하지는 않아도 될거같아 내가즐거우려고하는거니까라는 생각임! - dc App
나는 사랑을 버린 사람이므로 빈 공간을 지식으로 우겨넣어야 한다 그래서 비문학 좋아함ㅇㅇ.. 더 넓고 깊은 범위로의 확장 그리고 가끔씩 이름만 다르지 비슷한 현상이 타 학문에서도 일어날때 그리고 좀 더 박식한 저자들이 예시라고 내가 생각하던거 그대로 말해주거나 한다면 야 시발 바로 이거지 이양반 좀 아는구만 하면서 오르가즘 오는겨ㅋㅋ
알아가는 재미가 넘 좋아 - dc App
ㄹㅇ 내가 생각하던 예시가 책에 그대로 나올때 짜릿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