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문예지에서 손을 놓아서

이제와서 허둥지둥하는 중. 

안 읽힐 것 같지만 은근 재밌는 창비. 

금방 읽을 것 같지만 꽤 걸리는 악스트. 

릿터는 너무 가볍고 페미 친화적이라 보내줬었는데
일단 다른 책들 다 읽으면 다시 들지도 모르겠다. 

비 오는데
다들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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