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봤는데
카프카랑 알고 지낸 청소원이
다른 사람이면 먹다 남은 과일 등은 그냥 쓰레기처럼 냅둘텐데
카프카 박사는 항상 예쁘고 멋진 접시에 담아놨다가
자기랑 먼저 다른 이야기로 말하다 예쁜 그릇에 담아논 요기거리 주면서 먹지 않겠냐고 했다던데
카프카는 처지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처지 속에서 공통된 인간성을 봤다네
ㄹㅇ 카프카는 얼굴도 귀염상이고 그때 떴으면 전 독일권 소녀들이 울었을듯
카프카랑 알고 지낸 청소원이
다른 사람이면 먹다 남은 과일 등은 그냥 쓰레기처럼 냅둘텐데
카프카 박사는 항상 예쁘고 멋진 접시에 담아놨다가
자기랑 먼저 다른 이야기로 말하다 예쁜 그릇에 담아논 요기거리 주면서 먹지 않겠냐고 했다던데
카프카는 처지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처지 속에서 공통된 인간성을 봤다네
ㄹㅇ 카프카는 얼굴도 귀염상이고 그때 떴으면 전 독일권 소녀들이 울었을듯
역시 갓프카
그때 독일권 소녀들은 지금 한국인들이 조선족 보는 시각으로 유대인을 봤을건데여
아 ㄹㅇ ㅋㅋ 그러네 유대인이란걸 깜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