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랑 푸코 둘 읽어봄

장미는 좋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엄청 좋진 않았고, 푸코의 진자는 인생소설급이었음.

남은 소설 중에 저 둘만큼 좋은 건 아마 없겠지만 그 중에는 뭐가 제일 재미있냐